📅 2026년 7월 12일 기준 · 4월 24일 공식 패치(드래곤 로어 하향) 반영
🎮 빅뱅 이전 KMS 1.2.95~98 기반 — 하이퍼 스킬·5차·6차 없음
용기사는 100 전까지 폴암 쓰레셔로 크고, 90 전후에 스초(SP 초기화) 딱 한 번 쓰고 창 버스터로 갈아탑니다. 드래곤 로어는 찍지 않습니다 — 공식 패치로 타겟 수가 깎였습니다. 1차는 공격 스킬보다 HP 먼저, 2차는 폴암 마스터리 19부터. 이 순서만 지키면 스초 한 장으로 끝납니다.
전사 3차 전직창 앞에서 용기사 찍어놓고, 스킬창 열자마자 손이 멈춘 적 있으시죠. 쓰레셔? 버스터? 로어? 이름부터 옛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저도 복귀하자마자 "로어 마스터가 국룰 아니었나" 하고 SP를 아껴뒀는데 — 하마터면 스초 한 장을 그대로 날릴 뻔했어요. 메이플 플래닛의 용기사는 옛날 메이플이랑 정답이 다릅니다. 공식 패치노트와 커뮤니티 실측 빌드를 교차해서, 1차부터 3차까지 그대로 따라 찍으면 되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① 옛날 기억대로 찍으면 손해인 이유 (로어 하향)
② 전체 로드맵 — 스초는 90에 딱 한 번
③ 1차 검사 — 파워 스트라이크부터 찍으면 안 되는 이유
④ 2차 스피어맨 — 폴암 마스터리 19부터
⑤ 3차 용기사 — 쓰레셔로 크고 버스터로 끝낸다
⑥ 창 vs 폴암 — 빌드 2종 비교
⑦ 흔한 실수 5가지 + 다음 스텝
① 메이플 플래닛 용기사 스킬트리, 옛날 기억대로 찍으면 손해인 이유
빅뱅 전 용기사의 정석은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81렙에 스초 쓰고 드래곤 로어를 마스터하는, 이른바 '로어의 왕의 귀환' 빌드요. 메이플랜드도 이 루트라서, 검색하면 나오는 자료 대부분이 로어 마스터를 권합니다. 근데 말이죠, 플래닛에서 그대로 따라 하면 스초 한 장이 그냥 증발해요.
이유는 명확합니다. 메이플 플래닛은 2026년 4월 24일 공식 패치로 용기사 [드래곤 로어]의 타겟 수를 15마리에서 10마리로 하향했습니다(공식 패치노트 기준). 로어는 원래 HP를 깎아 쓰는 스킬이라 약값 부담이 큰데, 잡히는 마릿수까지 줄면서 효율이 뚝 떨어졌어요. 커뮤니티 정석 빌드에서는 아예 "로어는 안 찍는다"로 굳었고, "반피 넘길 때 몹 지우는 용도 말곤 쓸 일이 없다"는 평가가 중론입니다. 옛날의 그 로어가 아니에요. 솔직히 좀 서운하긴 합니다.
"용기사 [드래곤 로어] 스킬의 타겟수가 15마리에서 10마리로 수정됩니다."
같은 패치에서 SP 초기화 주문서·AP 초기화 주문서가 정식 아이템으로 추가됐습니다. AP 초기화는 직업 필수 스탯은 유지한 채 투자분만 돌려줍니다 — 뒤에서 말할 '민첩 회수'가 가능한 근거예요. (출처: 메이플플래닛 공식 패치노트)
자료 상황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나무위키의 플래닛 다크나이트 문서는 스킬트리 항목이 아직 비어 있고(2026년 6월 기준), 검색 상위에 뜨는 글 대부분은 메이플랜드나 본섭 기준이라 버전이 안 맞아요. 메이플랜드는 KMS 1.2.44, 플래닛은 1.2.95~98 기반에 자체 밸런스 패치까지 들어가서, 같은 '옛날 메이플'처럼 보여도 정답이 다릅니다. 이 글은 플래닛 공식 패치노트와 2026년 5~7월 커뮤니티 실측 빌드(조회수 1.6만~2만짜리 검증 가이드 포함)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② 전체 로드맵 — 스초는 90에 딱 한 번
세부 순서 들어가기 전에 큰 그림부터 잡고 갈게요. 용기사 육성의 뼈대는 "폴암으로 크고, 창으로 끝낸다"이고, 그 갈아타는 지점이 90 전후의 스초 한 번입니다. 스초·AP 초기화 주문서는 4월 24일 패치로 정식 아이템으로 추가됐고, 핫타임·이벤트로도 종종 풀리니 하나는 아껴두세요.
버섯의 성 퀘스트 라인을 끝(보스 페페킹)까지 밀면 주는 칭호입니다. 커뮤 실측 가이드 표현을 빌리면 "120까지 이것보다 좋은 칭호가 안 나온다" — 30대에 하루 투자로 4차까지 쓰는 스펙이니, 귀찮다고 건너뛰면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퀘스트 재료를 사서 깨면 40, 직접 깨면 42~43렙쯤에 끝나요.
| 구간 | 주력 스킬 | 무기 | 주요 사냥터 |
|---|---|---|---|
| 10~30 | 슬래시 블러스트 | 아무 창/폴암 | 전직관 퀘 → 개미굴 파사 |
| 30~43 | 슬블 | 렙제 맞는 폴암 | 버섯의 성 퀘 순회(칭호 필수) |
| 41~54 | 슬블 + 2차 패시브 | 구룡도(50~) | 시간의 길 1·4 파사(설거지) |
| 54~70 | 슬블 → 3차 전직 | 구룡도 | 골렘의 숲 3·4층 |
| 70~90 | 폴암 쓰레셔 M → 80부터 드래곤 블러드 | 메이플 스노우보드 | 골숲 → 빨코3(80~) |
| 90 | 스초 1회 → 창 버스터 M 전환 | 페어프로즌(창) | 깊바협2(망둥이) 진입 |
| 90~120 | 창 버스터 + 창 쓰레셔 | 창(110+ 리버스 가성비) | 망둥이 → 와협·협곡의 동쪽길 |
| 120+ | 4차 버서크(다크나이트) | 창 | 부기(부활하는 기억) |
※ '설거지'는 파티 사냥에서 고레벨이 몰아둔 몹의 잔몹을 처리하며 경험치를 나눠 받는 저레벨 역할을 말합니다. 사냥터·시간당 경험치 실측치는 커뮤니티 가이드 기준이며, 명중·자리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간별 진입컷 상세는 관련 글(전사 사냥터)을 참고하세요.
이 로드맵의 핵심은 스초를 딱 한 번만 쓴다는 겁니다. 옛날처럼 81렙 로어 스초, 91렙 버스터 스초 두 번을 밟는 게 아니라, 로어를 아예 건너뛰기 때문에 90 언저리 한 번으로 정리가 끝나요. 스초 두 장 값이 굳는 셈이죠. 이거 모르고 두 번 쓸 뻔한 사람, 저만은 아니길 바랍니다.
③ 1차 검사 — 파워 스트라이크부터 찍으면 안 되는 이유
전직하자마자 공격 스킬부터 마스터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입니다. 근데 10~20 구간은 메이플 아일랜드에서 마스터해 온 달팽이 세 마리 스킬과 스텀프 사냥으로 충분해서, 공격 스킬에 SP를 서두를 이유가 없어요. 밀리면 진짜 아쉬운 건 HP 쪽입니다.
파워 스트라이크 1 → HP 회복력 향상 5 → HP 증가량 향상 M → 파워 스트라이크 M → 슬래시 블러스트 M → HP 회복력 향상 M → 남는 SP 인듀어
※ 아이언 바디는 안 찍는 게 플래닛 정석입니다 — 물방·마방은 잠재능력(+75, +100)으로 커버되는데, 수상한 큐브에서 물방·마방 옵션이 잘 뜨는 편이라 SP가 아깝습니다.
파스(파워 스트라이크)와 슬블(슬래시 블러스트)은 둘 다 마스터합니다. 단, 여기 들어간 SP 40은 3차부터 안 쓰는 스킬에 묶이는 돈이라, 나중에 90 스초 때 회수해서 재배치하게 돼요. 지금은 마음 편히 찍고 사냥 속도를 챙기시면 됩니다. 슬블 마스터가 늦으면 70까지 몰이 사냥이 진짜 고달파요. 해보면 압니다.
올힘은 금지입니다. 시간의 길 명중컷이 높아서 올힘·40힘으로는 시길4 파사를 못 갑니다. 덱(DEX) 65면 시길4까지 떡을 치니, 민첩이 70 넘을 것 같으면 멈추고 힘에만 박으세요. 나중에 자투(자쿰의 투구) 끼고 AP 초기화 주문서(공식 아이템)로 민첩 40선까지 회수하면 됩니다.
사냥 전에 챙길 소소한 인권 하나. 전사는 텔레포트도 플래시 점프도 없는 뚜벅이라, 시간의 길에서 떨어지는 이동속도 알약을 쟁여두는 게 커뮤 가이드들이 공통으로 꼽는 최소 인권입니다. 시길4 설거지 구간에서 자연스럽게 모이니, 상점에 팔지 말고 쌓아두세요. 부족하면 사서 쓸 가치가 있습니다.
④ 2차 스피어맨 — 폴암 마스터리 19부터 (스피어 동시 투자 금지)
2차에서 제일 많이 갈리는 게 "창이냐 폴암이냐"인데,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폴암이에요. 이유는 3차 주력기 쓰레셔가 내려찍는 모션이라 폴암 데미지가 창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100 전까지는 사실상 쓰레셔로만 사냥하니까, 2차 SP는 폴암에 몰아줍니다.
폴암 마스터리 19 → 폴암 부스터 6 → 파이널 어택 M(포인트 모아서 한 번에) → 폴암 부스터 M → 폴암 마스터리 M → 하이퍼 바디 M → 남는 SP 아이언 윌
※ 파이널 어택은 아래 분기를 참고하세요. 선행 수치는 인게임 스킬창 기준으로 한 번 더 확인을 권합니다.
여기서 스피어 마스터리를 같이 올리는 분들이 꼭 있는데, 그게 제일 아까운 SP입니다. 창은 어차피 90 스초 이후에 시작하는 무기라, 스초 때 정리하면 되는 걸 미리 이중 투자할 이유가 없어요. "스초 하기 싫어서 둘 다 마스터" 같은 절충안도 커뮤니티에서 이미 결론 났습니다 — 80~100 사이 스초는 무조건 한 번은 하게 되니, 그냥 폴암 몰빵이 정답이에요.
파이널 어택(파택) 분기는 무기에 달렸습니다. 커뮤 기준으로 공속 빠른 폴암은 사실상 구룡도와 메이플 스노우보드 정도고, 나머지 폴암은 공속이 느려서 파택 효율이 떨어져요. 이 두 무기 라인을 탈 무자본·소자본이면 파택을 찍고, 템이 좋아서 이미 1확이 나는 자본가면 파택은 생략해도 됩니다. 그리고 하이퍼바디(하바)는 무조건 마스터예요. HP·MP를 불려주는 파티 인권기라 파사 자리 잡기가 달라지고, 본인 생존에도 끝까지 씁니다.
⑤ 3차 용기사 — 쓰레셔로 크고, 버스터로 끝낸다
70에 3차 전직하면 스킬창에 버스터·쓰레셔·로어·새크리파이스가 쭉 뜨는데, 여기서 조급해지면 안 됩니다. 순서는 하나예요. 폴암 쓰레셔 마스터가 제1 목표. 버스터는 쳐다보지도 마세요. 쓰레셔는 여러 마리를 한 번에 때리는 몰이 스킬이라 골숲~빨코 구간 사냥 효율이 압도적이고, 창용 단일기 버스터는 어차피 90 스초 이후의 스킬입니다.
쓰레셔 마스터가 끝나는 80부터는 드래곤 블러드(드블)를 올립니다. HP가 야금야금 까이는 대신 공격력이 붙는 버프인데, 빨코3에서 딜 차이가 체감돼요. 이 시기 빨코3은 커뮤 실측 기준 돈도 수큐(수상한 큐브)도 가장 잘 벌리는 용기사의 황금기입니다 — 여기서 모은 수큐가 90 이후 템셋팅 밑천이 되니 팔지 말고 모아두세요.
🔑 메이플 플래닛 용기사 스킬트리의 분기점 — 90레벨 스초 한 번
90을 찍으면(빨코 졸업 시점) 스초를 씁니다. 재배치는 이렇게 갑니다.
① 1차: 파스·슬블에 있던 SP 회수 → 아이언 바디 등 패시브로 (③에서 "안 찍는다"던 그 스킬 맞습니다 — 스초 후엔 1차에 SP 둘 곳이 패시브뿐이라, 이때 넣는 건 손해가 아니에요)
② 2차: 회수 SP → 스피어 마스터리·스피어 부스터 마스터
③ 3차: 폴암 쓰레셔 SP 회수 → 창 버스터 M + 드래곤 블러드 유지 → 남는 SP 창 쓰레셔
※ 로어(선행 새크리파이스 포함)는 통째로 건너뜁니다. 이 재분배 이후로는 "평생 폴암 쓸 일이 없다"는 게 커뮤 가이드 저자의 답변입니다.
이때부터 무기도 창으로 갑니다. 페어프로즌급 창에 공 두 줄 잠재만 띄워도 망둥이(깊바협2) 사냥이 돌아가고, 경험치가 갑자기 확 뛰어요. 단, 커뮤 가이드가 공통으로 경고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 90까지 모은 메소로 템을 못 맞췄으면 스초를 아직 쓰지 말고, 폴암 쓰레셔로 120까지 버티는 게 낫다는 것. 전사는 근접이라 템 없이 창 전환하면 오히려 사냥이 꼬입니다. 스초 타이밍은 레벨이 아니라 지갑 사정으로 정한다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커뮤 실측 기준, 민첩 40 + 자쿰의 투구(명중 작 안 된 것) 정도의 흔한 세팅이면 명사수 알약을 먹고 망둥이(본피쉬) 3~4확부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1~2확이 안 나온다고 스초를 후회할 필요 없어요 — 여기서 무기 잠재 공 두 줄을 띄우는 순간 확수가 줄어드는 구조라, 다음 스텝은 스킬이 아니라 템입니다(👉전사 템셋팅 글).
중~고자본이 빨코에서 로어 2확을 노리는 케이스가 아직 있긴 합니다. 하지만 하향 이후로는 약값 대비 효율이 안 나와서, 실측 가이드들도 하나같이 비추천해요. 무자본·소자본이라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버스터 직행입니다.
⑥ 창 vs 폴암 — 빌드 2종 비교
90 스초 이후 남는 SP를 어디에 두느냐로 최종 빌드가 두 갈래로 갈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자본은 창 올인원이에요.
| 구분 | 🥇 창 올인원 (버스터+쓰레셔 모두 창) | 🥈 이도류 (버스터 창 + 쓰레셔 폴암) |
|---|---|---|
| 추천 대상 | 무자본·소자본 (정석) | 자본가·세팅 완성형 |
| 장점 | 무기 스위칭 없음, 창 하나로 사냥·보스 해결 | 쓰레셔 모션상 폴암 몰이딜이 더 강함 |
| 단점 | 창 쓰레셔는 폴암 대비 몰이 화력 손해 | 폴암 매물 자체가 적음, 스위칭 귀찮음 |
| 필요 무기 | 창 2자루(사냥용·보스용) | 창 + 폴암 각 1자루 이상 |
커뮤니티에서도 "망둥이 잡는데 폴암 스위칭까지 할 거냐"는 쪽과 "저렴한 폴암 하나 끼는 게 낫다"는 쪽이 갈리는데, 150 넘어 스펙 고점에서 쓰레셔 사냥을 다시 굴릴 게 아니라면 창 올인원으로 충분합니다. 무기를 뭘 몇 공부터 주울지, 부기 원킬 컷을 어디에 맞출지는 템 얘기라 여기서 다 풀면 글이 산으로 가요 — 아래 전사 템셋팅 글에서 이어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⑦ 흔한 실수 5가지 + 다음 스텝
커뮤니티 질문 글에서 반복해서 보이는 실수들입니다. 하나라도 찔리시면 지금 잡으면 돼요.
② 스초 아끼려고 창·폴암 마스터리 동시 투자 — 이중 투자가 더 손해입니다. 스초는 어차피 한 번은 씁니다.
③ 올힘 스탯 — 시길 명중컷을 못 넘겨서 파사에서 폐사합니다. 자동 분배 → 덱 65 → 이후 올힘.
④ 3차 전직 직후 버스터부터 — 100 전까지 주력은 폴암 쓰레셔. 버스터는 스초 이후의 스킬입니다.
⑤ 빨코 수큐 팔아버리기 — 90 이후 창 전환 템셋팅의 밑천입니다. 모아두세요.
4차는 짧게만 짚을게요. 120에 다크나이트 전직하면 돌진·스탠스·버서크 퀘스트를 밀고 비홀더 1 → 돌진 1 → 버서크 M 순서로 갑니다. 반피 아래에서 딜이 폭증하는 버서크가 무자본 닼나의 존재 이유인데, 닼나·히어로·팔라딘 비교와 버서크 운용은 전사 스킬트리·육성법 글에 따로 정리해뒀습니다.
1차 HP 먼저 → 2차 폴암 마스터리 19부터 하바까지 → 3차 폴암 쓰레셔 M·80 드블 → 90 스초 한 번, 창 버스터 전환 → 로어는 건너뜁니다. 옛날 정석(81 로어)만 잊으면, 용기사는 지금도 무자본 전사의 정답입니다.
스킬 순서는 이걸로 끝인데, 사실 진짜 승부는 90 스초 직후부터입니다. 어떤 창을 몇 공부터 주워야 망둥이 1확이 나는지, 빨코에서 모은 수큐를 어느 부위에 먼저 태울지 — 이건 스킬이 아니라 템의 영역이라, 아래 글에서 이어집니다.
· 닼나 확정 전, 히어로·팔라딘과 비교하고 싶다면 → 전사 스킬트리·육성법 (무자본은 다크나이트)
· 시길4→골숲→빨코 진입컷이 궁금하다면 → 전사 사냥터 레벨별 진입컷
· 90 스초 후 창·잠재 세팅 순서는 → 전사 템셋팅 명중컷·떡작 우선순위
· 메이플 플래닛 가이드 전체 지도는 → 사냥터·가이드 종합 허브
※ 이 글은 2026년 7월 12일 기준 메이플 플래닛 공식 패치노트(2026.04.24 드래곤 로어 하향 등)와 커뮤니티 실측 빌드를 교차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스킬 선행 조건·세부 수치는 이후 패치로 바뀔 수 있으니 인게임 스킬창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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