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스토리 레테 공식 이미지

14년 만의 마족 신캐라길래 하이퍼버닝을 레테에 박았는데, 신나서 어빌리티 창을 여는 순간 손가락이 멈췄습니다. 재사용·보공·상추뎀… 뭘 먼저 띄워야 하는지 모르고 명예의 훈장만 빨다가 명성치 순삭. 딱 이 지점에서 한 번씩들 막히더라고요.

“레테 어빌리티 뭐부터 맞춰야 명성 안 날리지? 소환수는 펠·늑구·검마… 이게 다 뭔데?” 키우다 보면 딱 여기서 한 번씩 막힙니다. 어빌은 잘못 돌리면 명성치가 통째로 날아가고, 소환수는 이름부터 생소해서 커뮤니티 글을 봐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요.

참고로 제 레테는 레전 첫줄 ‘재사용’ 띄우는 데 명예의 훈장 약 17개(명성치 17만쯤)를 썼어요. 한 번 돌릴 때 명성치 1만이 그냥 녹는데, 첫 레전이 하필 ‘보공’으로 떠서 고정도 못 하고 갈아엎길 17번… 재사용 20%가 마지막에 떴을 때 훈장 통이 텅 비었더라고요. 숫자로 남겨두면 여러분 예산 잡을 때 도움이 될 거예요. (반값 이벤트 안 끼고 정공법으로 가면 딱 이 정도 봅니다.)

그래서 이 글 하나에 ① 넥슨 공식 어빌리티 최대 수치표 → ② 레테 국민 어빌 우선순위(명성 아끼는 순서까지) → ③ 소환수 5종 종류·은어·역할을 키우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명성 두 번 안 날리게요.

⚡ 3줄 먼저 : 레테 어빌리티·소환수 핵심

  • 국민 어빌 = 레전드리 첫줄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쿨감)’ + 유니크 둘째·셋째줄 보스 데미지 / 상추뎀(마력). 이딕트 난사형이라 쿨감이 1순위예요.
  • 명성 아끼는 순서는 유니크 둘·셋째줄(보공·상추뎀) 먼저 → 레전드리 첫줄(재사용)을 마지막에.
  • 소환수는 5종 : 펠 · 바르가르(늑구) · 템플러(검마) · 아즈라스(염소) · 아난케. 본체는 안 때리고 이 소환수들이 100% 대신 싸웁니다.

① 레테 어빌리티, 첫 세팅에서 명성부터 날리는 이유

레테 어빌리티가 유독 막막한 건, 솔직히 ‘레테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어빌리티 시스템 자체가 비싸기 때문이에요. 어빌리티는 사냥·이벤트로 모은 명성치(명예의 훈장)를 써서 옵션을 재설정하는 구조인데, 등급을 올리는 확률이 살벌합니다.

넥슨 공식 확률표 기준으로 에픽→유니크가 2%, 유니크→레전드리는 단 1%예요. 그러니까 아무 생각 없이 막 돌리면 레전드리 한 줄 띄우기 전에 명성치가 먼저 바닥납니다. 첫 캐릭에서 “어? 명성이 왜 벌써 0이지?” 하는 게 다 이 1% 때문이에요. (저도 여기서 한 번 데였고요.)

그래서 레테 어빌은 ‘무엇을 띄울지’보다 ‘어떤 순서로 띄울지’가 명성 손해를 가른다는 게 핵심입니다. 다행히 이건 운이 아니라 순서의 문제라, 미리 알고 가면 명성을 절반 가까이 아낄 수 있어요. 그 순서는 ③에서 표로 정리할게요.

② 레테 어빌리티 등급·옵션 : 레전드리·유니크 최대 수치(공식)

어빌리티 등급은 레어 < 에픽 < 유니크 < 레전드리 순입니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한 가지는 등급을 결정하는 건 ‘첫 번째 줄’이에요. 레전드리 어빌이라고 해도 보통 첫줄만 레전드리고, 둘째·셋째 줄은 유니크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레전드리 옵션’과 ‘유니크 옵션’의 최대 수치를 둘 다 알아야 세팅 그림이 그려져요.

레테가 실제로 챙기는 옵션만 추려서, 넥슨 공식 수치표 기준 줄 등급별 최대값을 정리했습니다.

어빌리티 옵션 유니크 줄 최대 레전드리 줄 최대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쿨감)10%20%
보스 몬스터 공격 시 데미지(보공)10%20%
상태이상 추가뎀(상추뎀)8%10%
크리티컬 확률20%30%
마력2130
모든 능력치(올스탯)3040
일반 몬스터 공격 시 데미지(노뎀)8%10%

※ 넥슨 공식 ‘확률형 아이템 > 어빌리티(명성치)’ 수치표 기준.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과 ‘보스 데미지’는 레전드리 줄에서만 20%까지 오릅니다(유니크 줄은 절반).

💡 한 줄 정리. 레전드리 줄은 딱 한 줄(첫줄)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귀한 첫줄을 ‘재사용 20%’에 쓰느냐 ‘보공 20%’에 쓰느냐가 레테 어빌의 전부입니다. 답은 다음 단락에 있어요.

③ 레테 어빌리티 추천 우선순위 : 재사용 > 보공 > 상추뎀

레테 어빌리티 1순위 : 왜 ‘재사용(쿨감)’부터인가

결론부터요. 레테 국민 어빌은 레전드리 첫줄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 + 유니크 둘·셋째줄 ‘보스 데미지 / 상추뎀’ 조합입니다. 다른 법사 딜러는 보통 보공 첫줄을 쥐는데, 레테는 첫줄을 쿨감에 쓰는 게 정석이에요. 이게 레테 어빌의 가장 큰 특이점입니다.

순위 옵션 목표 수치 이유
1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 레전드리 첫줄 20% 이딕트 난사량 직결
2 보스 데미지(보공) 유니크 10% 보스 딜 직접 상승
3 상추뎀(또는 마력) 유니크 8% 보조 딜 / 안정값

왜 하필 쿨감일까요. 레테의 핵심 누킹기인 이딕트가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 효과를 받는 스킬이고, 스킬 자체에도 쿨감 옵션이 붙어 있어요. 즉 레테 딜은 “이딕트를 30초 극딜 동안 몇 번 더 우려먹느냐”의 싸움이라, 어빌로 쿨감을 보태면 극딜 중 이딕트가 ‘다다다’ 한 번씩 더 터집니다. 커뮤니티 계산으로는 아티팩트까지 합쳐 쿨감 미적용 확률을 평상시 약 42.5%, 극딜 중 약 54.5%까지 끌어올린다고 해요. 보공 20% 한 줄보다 이쪽이 체감이 큰 이유입니다.

💰 명성치 아끼는 세팅 순서 (고정 규칙부터 이해하기)

핵심은 ‘고정(잠금)하면 등급 상승이 막힌다’는 공식 규칙이에요.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무것도 고정하지 말고 굴려 레전드리 등급(첫줄)부터 띄웁니다(유니크→레전드리는 1%라 여기가 제일 비싸요).
② 첫줄에 재사용이 떴으면 그 줄을 고정하고, 둘·셋째줄(보공·상추뎀)만 다시 굴려 맞춥니다.

고정을 먼저 걸면 레전드리 등급업이 막히니 ‘레전 먼저 → 고정 후 나머지’ 순서가 명성을 아끼는 길이에요. 재설정은 명성치 외에 카오스·블랙 서큘레이터(명성치와 동일 확률)로도 가능하고, 미라클 서큘레이터 할인 이벤트를 노리면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어요.

고정(잠금)은 공짜가 아니에요. 고정하는 줄이 늘수록, 등급이 높을수록 한 번 재설정에 드는 명성치가 확 뜁니다. 넥슨 공식 기준 표예요.

고정 옵션 수 에픽 유니크 레전드리
고정 안 함2001,5008,000
1개 고정고정 불가3,00011,000
2개 고정5,50016,000

※ 넥슨 공식 '어빌리티 재설정 > 고정에 따른 필요 명성치' 기준(단위: 명성치). 레어 등급은 고정 시 100. 고정하면 등급 상승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레전드리 등급은 '고정 없이' 먼저 띄워야 해요.

명성치가 부족하면 서큘레이터로도 어빌을 재설정할 수 있어요. 종류별로 효과·구하는 곳이 다릅니다.

서큘레이터 한 줄 효과 획득처
미라클 서큘레이터명성치 소모 없이 재설정(캐시형)캐시샵 · 이벤트
카오스 서큘레이터명성치와 동일 확률로 재설정이벤트
블랙 서큘레이터명성치와 동일 확률로 재설정이벤트
레전드리 서큘레이터레전드리 등급 관련 재설정용이벤트

※ 넥슨 공식 '어빌리티 재설정 > 서큘레이터' 기준. 카오스·블랙은 명성치와 동일 확률이라, 명성치가 모자랄 때 이벤트로 받아 쓰면 좋아요.

제 경우를 까놓고 말하면, 유니크 보공·상추뎀 두 줄은 반값(미라클 서큘레이터) 때 미리 박아둬서 거의 공짜로 굳혔고, 진짜 돈 든 건 마지막 레전 첫줄 재사용이었어요. 명성치 10,100씩 깎이면서 약 17번(명성치 ≈ 17만) 굴렸고, 중간에 레전이 자꾸 보공·크확으로만 떠서 ‘재사용아 제발’ 하면서 명예의 훈장을 한 통 비웠습니다. 대신 극딜 돌려보니 재사용이 거의 두 번에 한 번꼴로 터져서 이딕트가 다다다 박히더라고요. 명성 새는 게 아까우면, 진짜로 유니크 두 줄부터 반값 때 잡아두세요. (이건 명성 날려본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상추뎀 한 가지 주의. ‘상태이상에 걸린 대상 공격 시 데미지’는 말 그대로 상대가 상태이상에 걸려 있을 때만 들어갑니다. 그래서 상태이상을 거는 수단(리스트레인트 링 같은)이 있을 때 값을 하고, 그게 없다면 3순위 자리는 크리티컬 확률(크확)이나 노뎀으로 바꿔도 무방해요. 본인 세팅에 맞춰 마지막 한 줄만 유연하게 가면 됩니다.

참고로 어빌리티는 마력(법사 주력 스탯)을 올려주는 캐릭의 ‘마력컷’에도 영향을 주는 부분이라, 사냥용으로 한 캐릭을 더 굴린다면 둘째·셋째줄에 마력을 섞는 선택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빌 한 장 잡았으면, 이걸 실제 극딜·하이퍼 스탯에 어떻게 녹이는지는 레테 육성 가이드(극딜·하이퍼 스탯·사냥터)에서 이어서 보면 그림이 완성돼요.

④ 레테 소환수 종류 : 펠·늑구·검마·염소·아난케

레테 소환수 인게임 캡쳐

레테 소환수는 총 5종입니다. 그런데 커뮤니티 글을 보면 정식명이 아니라 은어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엔 “늑구가 뭐고 검마가 뭐야” 하고 헷갈려요. 정식명·은어·역할을 한 표로 묶었습니다.

소환수(정식명) 커뮤니티 은어 등장 시점 역할 / 연결 명령기
펠(Fel) 1차(인보크:펠) · 3차부터 자동생성 작은 포식자·다수 생성 / 이딕트:펠 스톰
바르가르(Vargar) 늑구 2차 인보크 용맹한 파수꾼 / 오버로드:바르가르 트라이던트
템플러(Templar) 검마 3차 인보크 충성스러운 심복(근접) / 오버로드:템플러 온슬로트
아즈라스(Azras) 염소 5차 강대한 집행자 / 오버로드:아즈라스
아난케(Ananke) 6차(초월) 6차 초월 소환수 / 오버로드:이터널 게이즈(오리진)

※ 늑구·검마·염소는 커뮤니티에서 실제로 쓰는 은어입니다. 정식명과 같이 외워두면 커뮤니티 글 읽을 때 편해요.

여기서 제일 헷갈리는 게 이에요. 펠은 원래 1차 ‘인보크: 펠’로 직접 부르는 소환수인데, 3차 패시브 ‘임프린트’를 찍는 순간부터는 더 이상 직접 소환하지 않고 공격하는 동안 자동으로 계속 생겨납니다. 그렇게 쌓인 펠이 30마리 이상 모이면 ‘펠 스톰’이 발동해서 펠 떼가 적을 뒤덮으며 추가 피해를 줘요. 그러니까 임프린트를 찍은 뒤의 펠은 ‘내가 부르는 소환수’라기보다 때릴수록 알아서 불어나는 잡몹 청소·스택 딜러라고 보면 됩니다. (1차 땐 직접 부르다가 임프린트를 찍으니 소환 버튼이 사라져서 “펠 어디서 소환함?” 하고 한참 찾았던 1人이 접니다.)

⑤ 인보크·이딕트·오버로드 : 소환수가 ‘대신 싸우는’ 구조

레테 소환수 전투 인게임 스크린 샷 캡쳐

레테는 본체가 직접 때리지 않습니다. 소환수가 자동으로 적을 공격하고, 레테는 ‘명령’으로 그 소환수를 증폭시키는 직업이에요. 그 명령은 3단 위계로 되어 있는데, 이 구조만 잡으면 스킬창 단어들이 단번에 정리됩니다.

단계 스킬군 하는 일
소환인보크소환수를 전장에 부른다(펠·늑구·검마·염소)
명령이딕트소환수에 명령 → 주력 누킹(펠 스톰·템플러 아츠 등)
절대명령오버로드극딜기 → 소환수 3마리가 총공세(온슬로트·트라이던트)
연계체인 커맨드(5차)오버로드 3개를 묶어 이딕트 쿨을 즉시 초기화

🔁 왜 소환수를 ‘번갈아’ 써야 할까 : 마력 흔적 스택

3차 임프린트를 찍으면 템플러·바르가르·펠·아즈라스가 적에게 각각 다른 종류의 ‘마력 흔적’을 남깁니다. 그리고 이 흔적은 같은 소환수가 아니라 ‘다른’ 소환수의 공격으로 소모돼요. 흔적은 최대 50스택까지 쌓입니다.

즉 한 소환수만 우려먹으면 흔적이 안 터지고, 서로 다른 소환수를 번갈아 굴릴수록 흔적 소모 = 추가 딜이 자연스럽게 올라갑니다. 레테가 ‘이딕트를 번갈아 누르는’ 직업인 이유가 여기 있어요.

정리하면 인보크로 부르고 → 이딕트로 평소 딜을 넣고 → 오버로드+체인 커맨드로 극딜하는 흐름이에요. 소환수 이름(펠·늑구·검마·염소)이 곧 명령기 이름(이딕트:펠 스톰, 오버로드:템플러 온슬로트…)에 그대로 붙기 때문에, 소환수를 외우면 스킬도 같이 외워집니다.

🔗 어빌리티와 소환수가 만나는 지점

레테가 본체로 안 때려도, 소환수 딜은 본체의 마력·보공·크뎀·쿨감을 그대로 받아서 들어갑니다. 그래서 윗 내용의 ②③에서 잡은 어빌(특히 쿨감)이 곧 소환수 딜로 직결돼요. ‘안 때리는데 잘 박히는’ 레테의 비밀이 바로 이 연결 고리입니다. 극딜 누르는 순서 한 줄 원리는 👉육성 가이드에서 이어집니다.

⑥ 레테 어빌리티·소환수 Q&A + 다음 단계

Q. 레테 어빌리티 1순위는 뭔가요?
A.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쿨감)입니다. 레전드리 첫줄 20%부터 노리세요. 이딕트 난사량에 직결돼서 보공 첫줄보다 체감이 큽니다.

Q. 명성을 덜 쓰는 순서가 따로 있나요?
A. 네. 고정(잠금)하면 등급 상승이 막힌다는 규칙 때문에, 고정 없이 굴려 레전드리 첫줄(재사용)을 먼저 띄우고 → 그 줄을 고정한 뒤 둘·셋째줄(보공·상추뎀)을 맞추는 순서가 명성을 아낍니다. 미라클 서큘레이터 할인 이벤트를 끼면 더 절약돼요.

Q. 상추뎀이 안 박히는 느낌이에요.
A. ‘상태이상에 걸린 대상’에만 들어갑니다. 상태이상 거는 수단이 없으면 그 줄은 크확이나 노뎀으로 바꿔도 됩니다.

Q. 소환수는 직접 조종하나요?
A. 아니요. 인보크로 소환되면 자동 공격하고, 레테는 이딕트·오버로드로 ‘증폭’만 합니다. 펠은 임프린트로 자동 생성되고, 30마리 쌓이면 펠 스톰이 알아서 터져요.

여기까지가 ‘레테 어빌리티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소환수는 누가 누구인지’의 전부입니다. 어빌 한 줄 방향과 소환수 5종 이름만 잡아도 명성 낭비와 ‘이게 다 뭐지’ 단계는 졸업이에요. 첫날의 막막함은, 알고 보면 순서 문제였던 거죠. 남은 건 이 세팅을 실제 극딜·하이퍼 스탯·사냥에 녹이는 일뿐입니다.

📌 레테, 이어서 보면 좋은 글

레테 육성 가이드 : 스킬트리·하이퍼 스탯·극딜 순서·사냥터 : 어빌 잡았으면 다음은 이 글
레테 첫날 성능 평가 : 소환사인데 보스딜 세냐, 키울 만하냐
레테 상향 패치 변경점 : 이딕트 쿨·순서 강제, 테섭 대비 뭐가 바뀌었나
하이퍼버닝 어디 박을까 가이드 : 레테에 박을지 본캐에 박을지

여러분은 레테 첫줄, 재사용으로 가실 건가요 보공으로 가실 건가요? 본인 세팅·서큘레이터 상황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 하이퍼 스탯 수치 컷·6차 코어 글 쓸 때 진짜 도움이 됩니다. 같이 달려봐요.

※ 본 글은 2026년 6월 18일 본섭 패치(클라이언트 1.2.416) 및 넥슨 공식 ‘확률형 아이템 > 어빌리티’ 수치표 기준입니다. 어빌리티 우선순위·명성 절약 순서·소환수 운용은 커뮤니티 교차 확인 값으로, 밸런스 패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6차 ‘세 번째 스킬 코어’는 7/23 추가 예정이라, 6차 관련 세팅은 추가 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