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매 올든 에라 진영 가이드 시리즈 7편 · 하이브 생물 조합과 군체 시스템으로 압박하는 하이브 운영법
7개 유닛 분석 | 군체 시스템 | 추천 영웅 | 파벌 법령 트리 | 초반 운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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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 '악마의 게임' 11년 만의 부활 (시리즈 역사 총정리)
👉 2편 — 6개 진영 · 기본 정보 총정리
👉 3편 — 템플 진영 심층 가이드
👉 4편 — 네크로폴리스 진영 심층 가이드
👉 5편 — 던전 진영 심층 가이드
👉 6편 — 그로브 진영 심층 가이드
진영 가이드 시리즈 7편의 주인공은 하이브입니다. 하이브는 악마적인 힘을 숭배하는 곤충 군단에 가까운 진영으로, 단순히 강한 유닛 하나를 중심으로 굴리는 방식과는 조금 다릅니다.
하이브의 핵심은 "여러 종류의 하이브 생물을 함께 편성할수록 강해지는 구조"입니다. 기생충, 황충, 호넷, 전갈, 강탈꾼, 와룸, 하이브 퀸처럼 서로 다른 하이브 생물을 함께 넣으면 군체 보너스가 커지고, 선봉 계열은 공격력, 둥지 보호자 계열은 방어력이 올라갑니다.
따라서 하이브는 외부 유닛을 섞기보다, 하이브 생물 중심 조합을 갖췄을 때 강점이 살아납니다. 선봉 유닛은 적을 처치하며 집중 점수를 만들고, 둥지 보호자 유닛은 방어력 보너스로 전선을 버티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즉, 하이브는 다양한 하이브 생물을 빠르게 확보해 군체 보너스를 키우고, 집중 점수를 활용해 전투 중 능력을 굴리는 공격형 진영입니다.
공식 하이브 진영 공개 영상으로, 하이브 생물과 군체 콘셉트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7개 유닛 심층 분석
하이브 유닛은 대부분 하이브 스폰 유형이며, 서로 다른 하이브 생물을 함께 편성할수록 군체 보너스가 커집니다. 선봉 계열은 공격적으로 적을 처치해 집중 점수를 만들고, 둥지 보호자 계열은 방어력 보너스를 바탕으로 전선을 버티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 각각의 정보는 인게임의 최신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실제 인게임 패치와 번역에 따라 수치·명칭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T1 · 기생충 초반 보조·군체 구성
기생충은 하이브의 T1 유닛입니다. 낮은 티어 유닛이지만, 바로 앞이 아니라 인접 칸 뒤쪽까지 찌르는 중거리 공격을 가지고 있어 반격을 피하면서 피해를 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대상의 티어가 높을수록 추가 피해를 주는 특성이 있어, 단순한 소모품보다는 초반 보조 딜러이자 군체 보너스를 채우는 기본 구성원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약탈자 기생충은 군체: 선봉 계열로, 하이브 생물 종류 수에 따라 공격력이 오르고 적을 처치하면 집중 점수를 생성합니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굴리고 싶다면 가장 직관적인 선택입니다. 감시자 기생충은 군체: 둥지 보호자 계열로 방어력 보너스를 받아 더 안정적으로 전선을 보조합니다. 하이브를 처음 다룬다면 감시자, 빠른 전투 마무리와 집중 점수 수급을 노린다면 약탈자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기생충은 무리하게 정면에서 맞아주는 유닛이 아닙니다. 중거리 공격으로 반격을 피하면서 적을 갉아먹고, 하이브 생물 종류 수를 채워 군체 보너스를 키우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정예 기생충 법령을 선택하면 성장량과 HP가 올라 초반 안정성이 좋아지므로, 기생충을 꾸준히 운용할 생각이라면 법령 우선순위도 함께 고려할 만합니다.
T2 · 황충 초반 전선·시체 활용
황충은 하이브 초반 운영의 핵심 근접 유닛입니다. 기본적으로 두 번 공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전투 중 시체를 먹어 공격·방어·속도·주도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하이브가 전장에서 시체와 집중 점수를 활용하는 진영이라는 점을 가장 먼저 체감하게 해주는 유닛입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수확자 황충은 군체: 선봉 계열로 공격적인 운영에 잘 맞습니다. 시체 활용 범위와 강화량이 좋아져 초반 전투를 빠르게 굴리기 좋고, 적을 처치하면 집중 점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형 황충은 더 안정적인 전선 역할에 가까운 선택입니다. 초반 손실이 부담되거나 방어적인 하이브 조합을 원한다면 대형 황충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습니다.
운영 팁
황충은 시체가 생긴 뒤부터 전투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따라서 전투 초반에는 기생충과 호넷으로 약한 스택을 정리해 시체를 만들고, 이후 황충이 시체를 먹어 강화되는 흐름을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시체를 먹겠다고 너무 앞으로 들어가면 손실이 커질 수 있으니, 전선 위치를 보면서 강화 타이밍을 잡으세요.
T3 · 호넷 비행·후열 압박
호넷은 하이브의 첫 본격 기동 유닛입니다. 비행으로 장애물과 함정을 무시하고 이동할 수 있어 적 원거리 유닛이나 약한 후열을 빠르게 압박합니다. 기본 호넷 자체는 단순한 비행 근접 유닛에 가깝지만,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디버프형과 처형형으로 역할이 크게 갈립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스팅어는 군체: 선봉 계열의 공격형 선택입니다. 공격 시 추가 유닛을 처치하는 효과를 활용해 약한 스택을 빠르게 정리하고, 처치로 집중 점수를 만드는 흐름이 좋습니다. 챈터는 적 피해를 억제하는 디버프형 선택에 가깝습니다. 강한 적 유닛의 피해량을 낮추고 전투를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싶다면 챈터 쪽이 어울립니다. 일반적인 공격형 하이브 운영에서는 스팅어를 우선 추천합니다.
운영 팁
호넷은 빠르지만 무작정 선진입시키면 집중 공격을 받기 쉽습니다. 적 후열을 바로 물기보다, 기생충과 황충이 전선을 잡은 뒤 약한 원거리나 주문형 유닛을 찌르는 식으로 쓰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정예 호넷 법령은 호넷 성장량과 주도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호넷을 초중반 주력 기동 유닛으로 쓸 계획이라면 추천 법령 후보가 됩니다.
T4 · 전갈 중반 전선·상황 대응
전갈은 하이브의 중반 전선을 담당하는 유닛입니다. 공격, 방어, 속도 중 필요한 방향으로 적응 효과를 선택할 수 있어 상황 대응력이 좋습니다. 같은 전갈이라도 이번 라운드에 강하게 때릴지, 피해를 줄이고 버틸지, 속도를 올려 파고들지를 직접 결정해야 하므로 하이브의 전술적 조작 포인트가 되는 유닛입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동굴 전갈은 군체: 둥지 보호자 계열로, 방어력 보너스를 받아 중반 전선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하이브 초반 손실을 줄이고 싶다면 동굴 전갈이 무난합니다. 화산 전갈은 군체: 선봉 계열로 공격형 운영에 더 잘 맞습니다. 적을 빠르게 처치하고 집중 점수를 만들고 싶다면 화산 전갈 쪽이 어울립니다. 안정 운영은 동굴 전갈, 압박 운영은 화산 전갈을 추천합니다.
운영 팁
전갈은 전투마다 같은 방식으로 쓰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적이 멀리 있으면 속도 적응으로 접근하고, 강한 적에게 맞아야 한다면 방어 적응으로 버티며, 처치 각이 보이면 공격 적응으로 피해를 극대화하세요. 정예 전갈 법령은 전갈 성장량과 사기·행운을 보강하므로, 중반 전선을 전갈 중심으로 굴릴 때 가치가 높습니다.
T5 · 강탈꾼 중후반 킬러
강탈꾼은 하이브의 중후반 핵심 근접 딜러입니다. 같은 티어 또는 더 높은 티어의 적에게 강한 피해를 줄 수 있고, 반격을 유발하지 않는 공격 방식까지 갖추고 있어 단단한 적을 찌르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하이브가 초반 군체 보너스로 기반을 잡았다면, 중후반부터는 강탈꾼이 적의 핵심 스택을 무너뜨리는 역할을 맡습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광기의 강탈꾼은 적을 처치했을 때 추가 행동 기회를 노릴 수 있는 폭발형 선택입니다. 약한 스택을 정리하면서 전투 흐름을 크게 가져오고 싶은 공격형 운영에 어울립니다. 위협적인 강탈꾼은 생존성과 제어력이 더 좋은 안정형 선택입니다. 강한 적에게 진입해야 하는 상황이 많다면 위협적인 강탈꾼 쪽이 더 안전합니다. 일반적인 빠른 압박 운영은 광기, 손실을 줄이는 안정 운영은 위협적인 강탈꾼을 추천합니다.
운영 팁
강탈꾼은 적을 처음부터 혼자 받아내는 탱커가 아니라, 전갈과 황충이 전선을 만든 뒤 적 핵심 유닛을 찌르는 킬러에 가깝습니다. 특히 약한 스택을 마무리할 수 있는 각을 만들면 광기의 강탈꾼의 가치가 크게 올라갑니다. 정예 강탈꾼 법령은 성장량과 사기·행운을 보강하므로, 중후반 강탈꾼 중심 운영이라면 우선순위를 높게 잡을 만합니다.
T6 · 와룸 시체 회복·고티어 안정성
와룸은 하이브 중후반 운영의 상징적인 유닛입니다. 순간이동으로 장애물과 함정을 무시하고 이동할 수 있으며, 시체가 있는 칸으로 이동하면 시체를 먹고 HP를 회복해 쓰러진 개체를 되살릴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와룸은 단순한 고티어 딜러가 아니라, 전투 중 손실을 회복하며 전선을 이어가는 안정성의 핵심입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디바우러는 시체 활용과 처형 능력을 중심으로 하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적 스택을 크게 줄인 뒤 마무리하거나, 시체를 활용해 전투 지속력을 확보하는 운영에 좋습니다. 파이어보로스는 원거리와 기동성을 함께 활용하는 변칙형 선택입니다. 하이브에 부족한 원거리 압박을 보완하고 싶다면 파이어보로스가 매력적입니다. 안정성과 처형은 디바우러, 원거리와 변칙 운영은 파이어보로스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와룸은 시체 위치를 기준으로 전투 동선이 달라집니다. 적을 어디에서 처치할지, 와룸이 어느 시체를 먹고 회복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면서 전투를 풀어가면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조란을 선택했다면 와룸 성장량과 속도·주도력·HP 보정을 받을 수 있어, 초반부터 와룸 중심 운영이 훨씬 강해집니다.
T7 · 하이브 퀸 수정 자원 필요
하이브 퀸은 하이브의 최종 유닛입니다. 단순히 스탯이 높은 고티어 유닛이 아니라, 적 군대에 포함된 진영 구성에 따라 추가 보너스를 얻고, 영웅의 마법 피해를 강화하며, 넓은 범위에 마법 피해를 주는 능력까지 갖춘 결전형 유닛입니다. 하이브가 초중반에 하이브 생물 중심 조합을 완성했다면, 후반에는 하이브 퀸이 전투의 마무리 역할을 담당합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하이브 헌트리스는 더 공격적인 후반 압박에 어울리는 선택입니다. 적 핵심 스택을 빠르게 줄이고 결전을 마무리하고 싶다면 헌트리스 쪽이 잘 맞습니다. 하이브 마더는 군체: 둥지 보호자 계열로 방어력 보너스를 받아 더 안정적인 후반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후반 결전에서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하이브 마더, 공격적인 마무리를 원한다면 하이브 헌트리스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하이브 퀸은 가격과 특수 자원 부담이 큰 유닛입니다. 정예 하이브 퀸 법령은 성장량과 피해, HP를 함께 올려주므로 하이브 퀸을 후반 주력으로 삼는 운영에서는 우선도가 높습니다.
🧙 추천 영웅 스타일 비교
하이브 영웅은 크게 와룸 중심의 초반 압박형과 전군 기본 공격 강화형으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초반부터 강한 고티어 유닛으로 밀고 싶다면 조란, 기생충·황충·호넷을 두루 굴리며 안정적으로 하이브 생물 조합을 맞추고 싶다면 니에브가 좋습니다.
🐛 스스로 깨우친 조란 — 와룸 초반 압박형
핵심 전략
조란은 와룸 특화 영웅입니다. 도시의 와룸 성장량을 늘리고, 지휘 중인 와룸에게 속도·주도력·HP 보정을 제공합니다. 시작 병력도 와룸 2기로 구성되어 있어 초반부터 고티어 유닛을 활용한 강한 맵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장점
와룸의 시체 회복과 순간이동 덕분에 초반 전투 손실을 줄이기 좋습니다. 도시에서 기생충·황충·호넷을 보강하면 하이브 생물 종류 수가 늘어나 군체 보너스도 빠르게 활성화됩니다.
이런 분께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이고 싶은 분, 와룸을 중심으로 시체 회복과 고티어 압박을 활용하고 싶은 분.
🏹 니에브 — 전군 피해 강화형 안정 운영
핵심 전략
니에브는 군대 전체의 기본 공격 피해를 끌어올리는 영웅입니다. 특히 기생충의 중거리 공격처럼 특수한 공격 방식도 함께 강화되는 방향이라, 저티어부터 중반 유닛까지 폭넓게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장점
시작 병력이 기생충, 황충, 호넷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반부터 하이브 생물 종류를 확보하기 쉽습니다. 조란보다 폭발적인 고티어 스타트는 약하지만, 하이브의 기본 운영을 배우기에는 더 직관적입니다.
이런 분께
다양한 하이브 생물을 섞어 군체 보너스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 특정 고티어 유닛보다 전체 군대의 피해량을 고르게 올리고 싶은 분.
📜 파벌 법령 추천 트리
하이브의 파벌 법령은 모든 법령을 골고루 찍기보다, 초반 해금 가속과 기본 전투력 보강 → 중반 집중 점수와 핵심 유닛 강화 → 후반 와룸·하이브 퀸·업그레이드 비용 관리 순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하이브는 군체 보너스와 집중 점수를 함께 굴리는 진영이므로, 단순 경제 법령보다 전투 흐름에 직접 연결되는 법령의 가치가 높습니다.
🗺️ 초반~중반 운영 전략
1~3일차 운영 방향
핵심 운영 팁
💡 선봉과 둥지 보호자의 역할을 구분하세요. 선봉은 적을 처치하며 집중 점수를 만드는 공격형 역할이고, 둥지 보호자는 방어력 보너스로 전선을 버티는 역할에 가깝습니다. 둥지 보호자를 일부러 희생시키는 운영보다는, 전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유닛으로 보는 편이 좋습니다.
💡 시체 위치를 의식하면서 전투하세요. 황충과 와룸은 시체 활용이 중요한 유닛입니다. 적을 어디에서 처치하느냐에 따라 황충의 강화 타이밍과 와룸의 회복 동선이 달라지므로, 단순히 가까운 적부터 때리기보다 시체가 생길 위치를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집중 점수는 후반으로 갈수록 중요해집니다. 하이브는 군체 효과, 액티브 능력, 고티어 유닛 운영이 맞물리면서 집중 점수 가치가 커집니다. 능력을 자주 쓰는 운영이라면 중반 이후 집중 비축 법령을 고려하세요.
💡 수정 자원과 업그레이드 비용을 미리 계산하세요. 하이브 퀸과 업그레이드 유닛은 수정과 금화 부담이 큽니다. 수정 광산 확보가 늦으면 채굴: 수정 법령을, 여러 유닛을 업그레이드할 장기전이라면 진화, 적응, 극복 법령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은 하이브에서 조란의 와룸 압박 운영과 니에브의 안정적인 하이브 생물 조합 운영 중 어떤 방향이 더 끌리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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