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매 올든 에라 진영 가이드 시리즈 8편 · 심연 교감과 소환 의식으로 병력을 불리는 스키즘 운영법
7개 유닛 분석 | 심연 교감 | 소환 의식 | 추천 영웅 | 파벌 법령 트리 | 초반 운영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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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 — '악마의 게임' 11년 만의 부활 (시리즈 역사 총정리)
👉 2편 — 6개 진영 · 기본 정보 총정리
👉 3편 — 템플 진영 심층 가이드
👉 4편 — 네크로폴리스 진영 심층 가이드
👉 5편 — 던전 진영 심층 가이드
👉 6편 — 그로브 진영 심층 가이드
👉 7편 — 하이브 진영 심층 가이드
진영 가이드 시리즈 마지막 편의 주인공은 스키즘입니다. 스키즘은 전투 승리로 심연 교감을 쌓고, 소환 의식으로 아군 시체를 새로운 전력으로 바꾸며, 적의 마법과 능력 사용을 방해하는 고난도 제어형 진영입니다.
스키즘의 핵심은 "전투를 이길수록 병력이 불어나고, 손실을 소환 병력으로 전환하는 구조"입니다. 라쇼트, 위엄의 쇼트, 심연 사절처럼 소환 의식을 가진 유닛은 아군 시체 위치에 새로운 스키즘 유닛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이 소환 유닛은 전투 후에도 남기 때문에, 시체 위치와 소환 타이밍을 잘 계산하면 전투가 끝난 뒤 병력 누적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다만 스키즘은 무작정 아군을 희생시키는 진영이 아닙니다. 유닛이 죽는 것은 여전히 손실이고, 소환 의식은 그 손실을 일부 전력으로 전환하는 고난도 운영에 가깝습니다. 초반 크리핑은 까다로운 편이지만, 심연 교감과 소환 의식, 마법·집중 점수 방해 법령이 맞물리면 중후반 전투 설계 능력이 매우 강해집니다.
공식 스키즘 진영 영상으로, 심연과 이계 소환 콘셉트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 7개 유닛 심층 분석
스키즘 유닛들은 단순히 공격력이 높은 유닛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초반에는 사교도의 중거리 공격과 저주로 손실을 줄이고, 라쇼트와 위엄의 쇼트는 아군 시체를 활용해 전투 후에도 남는 소환 병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아가쇼트 기수의 마법 피해 취약 효과와 위엄의 쇼트의 집중 점수 방해가 더해지면서, 스키즘 특유의 제어형 운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각각의 정보는 인게임의 최신 데이터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실제 인게임 패치와 번역에 따라 수치·명칭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T1 · 라쇼트 비행·소환 의식
라쇼트는 스키즘의 T1 유닛이지만, 진영의 핵심 시스템을 가장 빨리 보여주는 유닛입니다. 비행으로 장애물과 함정을 무시하고 이동할 수 있고, 한 전투에 한 번 아군 시체 위치에 라쇼트 스택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이 소환 병력은 전투 후에도 남기 때문에, 초반부터 스키즘의 “시체 위치를 병력 누적으로 바꾸는 운영”을 체감하게 해줍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독침 라쇼트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해 초반 손실을 줄이는 데 좋습니다. 스키즘은 초반 크리핑이 까다로운 편이므로,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독침 라쇼트가 가장 무난합니다. 흉포한 라쇼트는 근접 광역 공격으로 옆 칸까지 함께 때릴 수 있어, 적이 뭉쳐 있는 전투에서 더 공격적으로 굴릴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초반 운영에서는 독침 라쇼트를 우선 추천하고, 근접 압박과 광역 타격을 원한다면 흉포한 라쇼트를 고려하세요.
운영 팁
라쇼트의 소환 의식은 “일부러 유닛을 죽여서 이득을 보는 기술”이 아닙니다. 유닛 손실은 여전히 손실이므로, 전투 중 불가피하게 생긴 아군 시체를 어느 위치에서 소환 병력으로 전환할지 계산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정예 라쇼트 법령을 선택하면 성장량과 주도력이 올라가므로, 라쇼트를 초반 핵심 병력으로 오래 활용할 계획이라면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
T2 · 사교도 중거리 딜러·저주
사교도는 스키즘 초반 운영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핵심 유닛입니다. 바로 인접하지 않아도 한 칸 뒤의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중거리 공격을 가지고 있고, 반격을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초반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심연의 시선 계열 저주로 적 턴 시작 시 순수 피해를 누적할 수 있어, 저티어 딜러 이상으로 가치가 큽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맹신자는 심연 덩굴로 적에게 순수 피해를 주고 반격 횟수를 줄일 수 있어, 근접 전투를 준비하는 아군에게 좋은 보조 역할을 합니다. 숭배자는 범위 순수 피해와 함께 적의 주도력 또는 속도를 낮출 수 있어 제어 성격이 더 강합니다. 초반 전선을 안전하게 만들고 싶다면 맹신자, 여러 적을 느리게 만들며 전투 템포를 늦추고 싶다면 숭배자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스키즘은 초반부터 편하게 밀어붙이는 진영이 아니므로, 사교도의 반격 없는 중거리 공격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적을 바로 잡기보다 저주를 걸어 순수 피해를 누적하고, 라쇼트나 아가쇼트 기수가 마무리할 각을 만들어주세요. 정예 사교도 법령은 성장량과 피해량을 올려주기 때문에 초반 크리핑 안정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T3 · 아가쇼트 기수 마법 피해 연계·순수 피해
아가쇼트 기수는 스키즘이 중반부터 마법 피해 연계와 순수 피해 압박을 시작하게 해주는 유닛입니다. 공격이나 반격으로 적에게 마법 피해 취약 효과를 걸 수 있고, 추가 순수 피해 공격으로 마무리 압박을 넣을 수 있습니다. 즉, 단순 기병형 근접 유닛이라기보다 사교도의 저주, 영웅 주문, 다른 마법 피해와 함께 굴러가는 연계형 유닛에 가깝습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아가쇼트 조련사는 추가 순수 피해가 주변 적까지 번지는 형태라, 적이 뭉친 전투에서 효율이 좋습니다. 또한 공격과 반격마다 추가 순수 피해를 넣어 근접 압박이 강합니다. 아가쇼트 마트하는 마법 피해 취약 효과가 공격·반격뿐 아니라 능력에도 적용되는 쪽이라, 마법 연계를 더 안정적으로 굴리고 싶을 때 좋습니다. 광역 압박은 조련사, 마법 피해 연계는 마트하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아가쇼트 기수는 혼자 들어가 모든 적을 받아내는 탱커가 아닙니다. 먼저 사교도와 영웅 주문으로 적을 약화시키고, 이후 마법 피해 취약과 순수 피해를 활용해 핵심 스택을 마무리하는 식으로 써야 합니다. 정예 아가쇼트 기수 법령은 성장량과 HP를 올려주므로, 중반 전선을 아가쇼트 기수 중심으로 굴릴 때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T4 · 위엄의 쇼트 비행·집중 점수 방해·소환
위엄의 쇼트는 스키즘 중반 운영의 핵심 유닛입니다. 비행으로 적 핵심 유닛에게 접근하기 쉽고, 공격 대상이 집중 점수를 생성하지 못하게 만들어 적의 액티브 능력 운영을 방해합니다. 여기에 소환 의식까지 갖고 있어, 아군 시체 위치를 새로운 위엄의 쇼트 계열 병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금단의 쇼트는 2회 공격으로 직접 전투력이 크게 올라가는 공격형 선택입니다. 적 핵심 유닛을 빠르게 압박하고 싶다면 금단의 쇼트가 좋습니다. 초월의 쇼트는 순수 피해 능력을 통해 방어력이 높은 적에게 안정적으로 피해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일반 전투 화력은 금단의 쇼트, 방어적인 적이나 고티어 스택을 상대로는 초월의 쇼트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위엄의 쇼트는 적의 강한 액티브 유닛을 견제하는 데 가치가 큽니다. 공격 대상이 집중 점수를 만들지 못하게 되므로, 집중 점수를 기반으로 능력을 굴리는 적 유닛을 우선적으로 노려보세요. 정예 위엄의 쇼트 법령은 성장량과 속도를 올려주기 때문에, 위엄의 쇼트를 중반 핵심 유닛으로 운용한다면 추천 법령 후보가 됩니다.
T5 · 컨큐버스 원거리·마법/능력 방해
컨큐버스는 스키즘이 소환 진영이 아니라, 적의 행동 자체를 방해하는 제어형 진영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T5 유닛입니다.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고, 인접한 적이 있어도 원거리 공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적 영웅의 주문 마나 비용을 늘리고 적 생물의 액티브 능력 사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직접 화력만 보면 압도적인 유닛은 아니지만, 적의 핵심 능력과 주문 타이밍을 흔드는 가치가 큽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사슬의 주인은 적 영웅의 능력 사용까지 막을 수 있어 제어력이 더 강한 선택입니다. 적 영웅의 액티브 능력이나 생물 능력을 끊어야 하는 전투에서 가치가 높습니다. 매혹술사는 근접 페널티가 없고, 적의 집중 점수에 비례한 순수 피해를 줄 수 있어 적이 집중 점수를 쌓는 전투에서 강합니다. 안정적인 제어는 사슬의 주인, 집중 점수 보유 적을 강하게 벌주고 싶다면 매혹술사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컨큐버스는 무조건 가장 큰 피해를 넣는 딜러라기보다, 적의 핵심 행동을 끊는 타이밍형 유닛입니다. 강한 액티브 능력을 가진 적 유닛에게 수갑을 걸거나, 적 영웅의 주문 비용을 늘려 전투 초반 주문 운영을 꼬이게 만드는 식으로 활용하세요. 정예 컨큐버스 법령은 성장량과 공격·방어를 올려주므로, 중후반 제어 운영을 컨큐버스 중심으로 가져갈 때 좋습니다.
T6 · 중재자 원거리·위치 제어
중재자는 스키즘 후반 전투 설계의 핵심 원거리 유닛입니다. 일반적인 원거리 유닛과 달리, 멀리 있는 적을 공격할수록 오히려 피해가 증가하는 독특한 사격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영웅의 최대 마나를 늘리고, 아군 또는 적 유닛의 위치를 조정하는 명령 능력까지 갖고 있어, 딜러의 역할 뿐만 아니라 전투 구도를 바꾸는 유닛에 가깝습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균열 중재자는 전체 적에게 순수 피해를 주고 속도와 주도력을 낮추는 능력으로 전장 전체를 제어하는 선택입니다. 적 군대 전체의 템포를 늦추고 싶다면 가장 안정적입니다. 부푼 중재자는 추가 순수 피해, 위치 교환, 적 영웅 주문서 봉쇄를 갖춘 변칙형 선택입니다. 적 배치를 망가뜨리거나 주문 사용을 끊는 전술을 선호한다면 부푼 중재자가 좋습니다. 일반적인 후반 안정 운영은 균열 중재자, 고난도 위치 조작은 부푼 중재자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중재자는 멀리서 때릴수록 강한 유닛이므로, 가능한 한 후열에서 안전하게 사격 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이 붙어도 근접 피해가 약해지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기본 역할은 후열 원거리 제어입니다. 아군을 안전한 위치로 당기거나 적 핵심 유닛을 불리한 위치로 밀어내면서, 컨큐버스와 함께 적의 능력·주문 운영을 흔들어보세요. 정예 중재자 법령은 성장량과 피해량을 올려주므로 후반 원거리 중심 운영에서 가치가 높습니다.
T7 · 심연 사절 수은 자원 필요
심연 사절은 스키즘의 최종 유닛입니다. 모든 마법 피해에 면역이고, 첫 턴 이후 즉시 한 번 더 행동할 수 있으며, 소환 의식으로 아군 시체 위치에 심연 사절 계열 유닛을 영구 소환할 수 있습니다. 스키즘의 핵심인 심연 교감, 소환 의식, 후반 제어력을 모두 압축한 결전형 유닛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천 업그레이드
심연 감독관은 주변까지 함께 때리는 광역 공격과 적을 강제로 공격하게 만드는 능력을 갖춘 제어형 선택입니다. 적이 뭉쳐 있거나 전투 구도를 흔들고 싶을 때 강합니다. 심연 집행자는 고정 피해와 더 높은 속도·주도력, 적의 턴을 없애는 정신 지배 계열 능력을 갖춘 단일 제어형 선택입니다. 광역 압박은 심연 감독관, 핵심 적 유닛 하나를 확실히 묶고 싶다면 심연 집행자를 추천합니다.
운영 팁
심연 사절은 가격과 특수 자원 부담이 큰 유닛입니다. 정예 심연 사절 법령은 성장량과 속도·주도력을 올려주므로, 후반 결전에서 심연 사절을 핵심으로 삼는다면 우선도가 매우 높습니다.
🧙 추천 영웅 스타일 비교
스키즘 영웅은 초반 안정성, 소환 의식 활용, 맵 운영 방향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진영 정체성을 가장 잘 살리고 싶다면 집단의 눈, 초반 크리핑과 전투 배치를 안정적으로 가져가고 싶다면 창백한 마타스탈라, 큰 맵에서 운영 속도를 중시한다면 니힐이 좋은 후보입니다.
👁️ 집단의 눈 — 위엄의 쇼트 소환 운영형
위엄의 쇼트 특화
핵심 전략
집단의 눈은 위엄의 쇼트 특화 영웅입니다. 위엄의 쇼트 성장량을 늘리고, 지휘 중인 위엄의 쇼트에게 속도·주도력·HP 보정을 제공합니다. 시작 병력에도 위엄의 쇼트가 포함되어 있어, 스키즘의 중반 핵심 유닛을 초반부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장점
위엄의 쇼트의 비행, 집중 점수 방해, 소환 의식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키즘의 진영 콘셉트인 소환과 제어를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영웅입니다.
이런 분께
소환 의식과 위엄의 쇼트 중심 운영을 빠르게 익히고 싶은 분, 스키즘의 독특한 제어형 전투를 제대로 활용하고 싶은 분.
♟️ 창백한 마타스탈라 — 전술 배치 안정형
전술 특화
핵심 전략
창백한 마타스탈라는 전술 단계에서 더 넓은 배치 반경을 활용하고, 중립 부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전술형 영웅입니다. 병력 전체의 주도력도 성장하므로, 까다로운 초반 전투에서 배치와 선턴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장점
시작 병력이 라쇼트, 사교도, 아가쇼트 기수로 구성되어 있어 기본적인 초반 운영을 배우기 좋습니다. 집단의 눈보다 진영 콘셉트의 폭발력은 낮을 수 있지만, 스키즘의 어려운 초반 크리핑을 더 안정적으로 풀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스키즘을 처음 다루는 분, 소환 의식보다 안정적인 배치와 초반 손실 관리에 집중하고 싶은 분.
🧭 니힐 — 대형 맵 운영형
이동 특화
핵심 전략
니힐은 이동력과 도로 이동 효율을 활용하는 운영형 영웅입니다. 직접 전투 특화보다는 큰 맵에서 더 많은 중립 전투와 자원 회수를 가져가며, 심연 교감 유지와 맵 장악을 노리는 방향에 어울립니다.
장점
스키즘은 전투 승리로 심연 교감 레벨을 쌓는 진영이므로, 더 빠르게 움직이며 전투 기회를 늘리는 운영도 의미가 있습니다. 큰 맵이나 장기전에서 특히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런 분께
대형 맵에서 빠른 탐험과 전투 누적을 중시하는 분, 전투 한 번의 폭발력보다 장기적인 맵 운영을 선호하는 분.
📜 파벌 법령 추천 트리
스키즘의 파벌 법령은 초반 수은 수급과 저티어 안정화 → 중반 소환 의식과 디버프 강화 → 후반 심연 교감과 적 행동 방해 순서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키즘은 전투를 이기며 심연 교감을 쌓고, 소환 의식으로 병력을 누적하는 진영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자원 법령으로 기반을 잡고, 중반 이후에는 소환 의식과 디버프, 적 행동 방해에 직접 연결되는 법령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 초반~중반 운영 전략
1~3일차 운영 방향
핵심 운영 팁
💡 소환 의식은 시체 위치가 핵심입니다. 라쇼트, 위엄의 쇼트, 심연 사절은 아군 시체 위치를 활용해 병력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유닛을 일부러 죽이는 운영보다는, 불가피하게 생긴 시체를 어느 위치에서 전력으로 전환할지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심연 교감은 연승할수록 강해집니다. 전투 승리로 교감 레벨을 쌓으면 전투 중 스키즘 유닛 수가 늘어납니다. 하루가 지나면 교감이 줄어드므로, 안전한 전투를 연속으로 이어가며 교감 레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적의 마법과 집중 점수를 함께 방해하세요. 컨큐버스, 위엄의 쇼트, 정신 냉동, 절대 영도는 적의 주문과 액티브 능력 운영을 흔드는 데 좋습니다. 강한 능력으로 전투를 뒤집는 상대일수록 스키즘의 제어력이 빛납니다.
💡 수은 자원은 미리 확보하세요. 심연 사절은 2500골드 + 1수은, 업그레이드 심연 사절은 4200골드 + 2수은이 필요합니다. 후반 심연 사절 운영을 계획한다면 수은 광산과 채굴: 수은 법령을 일찍 고려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러분은 스키즘의 심연 교감과 소환 의식 운영이 매력적으로 느껴지시나요? 아니면 초반 난이도가 부담스럽게 느껴지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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